환절기 민감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는 생활습관 또한 치료 못지 않게 중요하다. 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피부관리법! 알아보자~
1. 가을철 환절기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으로는 먼저 실내를 건조하지 않게 적정습도를 위한 가습기 등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실내의 온도를 너무 높이면 상대습도가 감소하므로 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이다. 또 피부가 건조한 이유는 유분보다 수분이 모자란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분크림과 수분팩 등을 이용하여 피부의 적절한 수분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것도 좋다.
2.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여 부족한 비타민을 공급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어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것 또한 환절기 피부 건강을 지키는 숨은 지혜이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서 생수를 충분히 자주 마셔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보유하는 것도 좋다.
3. 큰 일교차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기 쉬우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 또한 좋으며,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다.
4. 평소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벗겨내면 증상이 더욱 악화되므로 절대로 벗겨내지 마시고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가까운 피부과를 찾아 스킨 스케일링을 통해 가볍게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공급에 도움이 되는 벨벳 마스크 등의 관리를 받으면 좋다.

5. 간편한 수분마스크 적극활용. 팩도 효과적이지만 발랐다가 다시씻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최근에는 마스크를 많이 사용한다. 수분 마스크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보습인자와 진정성분을 따져 골라야 한다.
고운세상 화장품의 ‘하이드라 인텐시브 마스크’에는 스위스 청정지역에서 추출한이브닝 프림 로즈 오일과 고농축 히아루론산이 함유돼 피부를 편안한 상태로 보습시켜 준다. 이 제품은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군 월드컵 태극 전사들이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사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불어 여름철 과다한 노출로 기미와 잡티가 악화되었다면 더 이상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생활화하여 사용하고 IPL, 레이저 토닝, 미백케어등과 같은 전문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색소질환을 오래 방치 할수록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빠른 상담과 치료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보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고운세상B&H , 고운세상코스메틱
출처 : 고운세상B&H , 고운세상코스메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그래도, 요즘
얼굴이 푸석푸석 화장을 해도 각질이 일어나서
걱정인데, 수분마스크팩을 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