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도 좋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마냥 어디론가 나들이 가고 싶은
싱그러운 봄날~~
그러나......
같이 손 꼭 붙잡고 갈 나의 님이
없다 !!!
슬프다.
나의 마음은 한겨울 보다 더 춥다.
가슴 한 구석이 쓰려온다.

이런 나의 마음을 아시고
원장님께서 시켜주신
블랙데이 짜장면 !!!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단말인가...
센수쟁이 울 원장님 ^^
우울함을 달래면서 넘 맛있게 먹었던 짜장면.
이 날을 추억하는 날이 빨리 오길 바라면서 우리 고운이들 모두 이뿐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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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넘 맛났어여~~~ㅎㅎ
짬뽕 국물도 무쟈게 션했다는...ㅎㅎ
봉님은 애인도 있으시면서 흑흑 ㅡㅜ 부럽부럽~~
짜짱면을 같이 드실 그분이....다가오고 있어요ㅋㅋㅋ
원장님 맛나게 너무 잘먹었습니다~
또 먹고싶다~ ㅠ_ㅠ
너무 맛있어서 양파까지 다 먹었는뎅~~
그 생각하니 또 먹고싶네요~^^
원장님 담엔 탕슉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