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식보다 더 좋은 비타민은 없다고 평소에 주장하지만.......................................!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격한 운동을 했을 때,
학회 준비 같은 고강도의 두뇌활동이 할때,
병원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내 몸이 약 아닌 영양제를 필요로 한다.
1) 토양 상태가 점점 나빠지면서 땅에서 자란 곡식과 과일, 야채들의
영양 함량이 기준에 훨씬 떨어지고
2) 각종 항생제 나 공해, 오염으로 축산물이나 해산물의 상태가 걱정스럽다.
3) 인체가 감당해야 할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아지고
4) 예전에는 몰랐던 미세원소나 무기질, 비타민의 역할이 속속 드러나면서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이 되었다.
영양 함량이 기준에 훨씬 떨어지고
2) 각종 항생제 나 공해, 오염으로 축산물이나 해산물의 상태가 걱정스럽다.
3) 인체가 감당해야 할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아지고
4) 예전에는 몰랐던 미세원소나 무기질, 비타민의 역할이 속속 드러나면서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이 되었다.
환자들이 많이들 물어보신다.
선생님은 어떤 영양제 드세요?
피부에 좋은 비타민 뭐 먹어야해요??
어떤 비타민을 먹어야한다는 정답은 없다. 영양제는 보충제이지 치료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직접 골라서 먹는 비타민을 그냥 말씀드리는 편이다.
(난, 비타민 회사와 조금의 이해관계도 없다.)
영양제를 고를 때 많이 따지는 것은
1. 재료의 출처
2. 성분와 함량이 적절한지.
3. 재료를 다루는 공정의 전문성
4. 가격 대비 효율
같은 것인데, 인터넷 검색이 왕성한 요즘 영양학자나 협회에서 각종 비타민의 순위를
매겨 놓은 것들을 찾을 수 있다. 물론 순위의 공정성을 따지기는 어렵지만.
내가 선택한 비타민,

소스 내쳐럴사의 라이프 포스 제품이다.
(다시 밝혀주지만, 이 회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미국 가정의들로 구성된 학회에서 매긴 순위에서 수년째 상위에 랭크된 제품이고
비교적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지 않다.
회사가 평판이 좋고, 무엇보다도 내가 꾸준히 복용하는데 부담이 덜 하다.
남, 녀, 그리고 폐경 전후에 제품이 구분되어 있다.
최근 의료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비타민 D도 1000 I.U로 일일 권장량의 250%이 들어있다.
만약 얼굴 안색이나 기미, 색소때문에 비타민 c를 복용하고 싶다면,
고려은단 제품을 권한다.

재료의 출처가 확실하고 믿음이 간다. 특정 나라를 지칭하긴 그렇지만 먹을 것으로 우리를 걱정시키는 나라의 것이 아니다.
단, 비타민 c 가 1000mg 으로 고용량이기 때문에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의사의 조언을 받고 복용하는 것이 좋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장님이 드신다는 약이라서 왠지 믿음이 가는데요.
물론 약회사랑 무관하시다는 말씀은 믿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