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소는 토모야~
파스텔시티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저녁엔 술을 먹는곳이기에 낮에 점심은 어떨까 궁금증을 갖고 들어가봤다.
왠지 밤에 보는 토모야와 낮에 보는 토모야는 느낌이 다르다...
밤엔 시끌시끌 흥청망청한 분위기라면 낮엔 한산하니 고요한 느낌?사람이 많지 않아서인가보다.
직원들도 친절하다. 젊은 총각들이 주로 서빙하는듯..ㅋㅋ
오늘 우리의 메뉴는 모밀국수와 양파튀김덥밥과 돈까스카레덮밥이다.
우선 점심상 한 쟁반안에 메뉴와 간단한 반찬과 후식까지 다 차려져있다. 썬쑤있네~
물이 술병같은곳에 나온다...시원하다...재미도 있다.ㅋㅋ
우선 모밀국수~메뉴판사진으로는 살얼음동동 시원해보였는데 실제는 살얼음동동이 아니여서 조금 실망했다. 내가 갔을때만 그랬을지도 모른다..그러니 더이상의 태클은 하지 않겠다.
양파해물튀김덮밥~이것도 양파외에 해물은 찾아보기힘들다...튀김과 밥이라 그냥 먹기에 조금 느끼하다...간장에 비벼먹는것인가? 설명이 없다..그냥 간장에 비벼먹었다..설명을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하다..
돈까스 카레덮밥~이건 괜찮다...카레도 수제카레라는데 카레가 듬뿍나와 내취향이다...
밥을 다먹고나면 차도 준다..시원한 메실차를 마셨다...

점심으로 부담없는 가격은 아니지만 메뉴가 나쁘진 않다...다음에 또 한번 들러봐야겟다..
PS.
반가운 소식!!!!
2주후에 다시 한번 들러서 새우튀김카레덮밥과 오야꼬 덮밥을 먹었다.
이메뉴도 괜찮다..새우튀김도 맛있고...
오야꼬 덮밥은 치킨이 들어간 계란덮밥같은데 달콤하니 맛있었다.
그리고 2주사이 음식값이 내렸다.1000원정도씩~~^^
더 자주 가야겠다...
한가지고 시원하고 여유있게 점심을 드시고 싶은분들에게 추천한다...
단, 음식에 대한 의견은 개인적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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