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며, 예쁜 장식들, 구세군 아저씨의 모습까지...
왠지 기분이 들뜨게 되는 12월입니다~^^
문구점이나 서점앞에는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카드가 나와있구요~
누군가에게 카드를 보내보고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어느때부터인가 크리스마스 카드가 저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처럼 되버린것 같아요~
저희 병원 파스텔시티 건물 지하 2층 반디엔루니스 서점 앞에도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들이 나와 사람들에게 계속 손짓합니다.
"나좀 사주세요~??" ㅋㅋ
그러나 저는....쌩~ㅋ

그러다 인터넷에서 카드를 쉽게 만드는 것을 보고 재미삼아 응용하여 만들어 보기로 하였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게나마 만들어본 저의 작품...
너무 엉성하지만 사진으로 올려봅니다~흣

저처럼 이렇게 만들필요까진 없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예쁜카드 하나 구입하셔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카드한장 씩 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받으시는 분은 가슴이 따뜻해지겠죠?
물론 주는 사람도 그렇겠지요?^^
이레저레 침체되고 우울한 분위기가 많지만,,,그래서 더욱 이번 크리스마스는 따뜻한 정으로 서로를 감싸주는 정이 넘치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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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본지.. 언~~
올해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한번 써보도록 해야겠네요^^
직접만드신거 맞아여? 저 주시려고?흐흐...
저런 정성어린 카드받으면 힘들어도 마음만은 따뜻해지겠어요...^^
팀장님~저 카드 중 하나에 저한테 크리스마스 카드 써주신다고 했으니깐 기대할게요~ㅎㅎ
오오~ 대단대단 만들어 놓은거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뭥미?
카드가 귀엽고 특이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