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 파스텔시티 1층에 크라제버거도 있어요.
멀리있는데도 찾아가서까지 먹는다는 친구 얘기를 들었을 때
그렇게 맛있어? 똑같은 햄버거 아냐? 좀 오바다 ... 라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우리 실장님 께서 병원을 잘 부탁한다며 한턱 쏘신 메뉴가 바로
" 크라제 버거 "


작고 아담하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예뻐요. 여기도 언제나 사람이 복작복작 ^^
주문을 하면 그때부터 음식을 만든다네요. 그래서 좀 시간이 걸려요.
KRAZE IS NOT FAST !! 라고 떡 하니 느낌표 두개나 박아놨네요 ㅎㅎ


주문을 하고 동그란 초록색 진동벨이 울리면 따끈한 음식이 나와요.
반신반의하며 귀여운 종이박스를 열었을 때 아담한 버거 사이즈에 실망을 했으나
한입 크게 베어문 순간 그 실망은 사라지더군요. 신선한 아채와 육질이 ~~~~~~~
마니 달라요. 아~ 다르긴 다르구나.
그리고 반쪽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더라구요.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ㅋㅋ
조금 더 특별한 버거를 원할 때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자주는 못먹고 (다른 햄버거보단 조금 비싸요 ^^;) 종종 애용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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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제 버거~ 맛있어요~
왜사람들이 즐겨찾는지 알거같다는~
근데 진짜 비싸다는거 ㅠ_ㅠ
음료를 먹을지 안먹을지 선택할수있음 더 좋겠다는....
아쉬운점도 있긴해요~
버거일뿐인데 왜그렇게 비싸라고 생각했는데..
다르긴 하더라구요. 맛있어요~~
하나로도 한끼 식사 충분이 가능하구요..^^
아...전라도 버거(?)ㅋㅋ
크라제버거 그라제~~ㅋㅋ
비싸도 비싼값을 하는 버거같아용..음료는 무조건 주던데 음료 안주고 가격내리면 안되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