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이라고 합니다.

매년 돌아오는 장마지만 습하고 축축한 느낌은 지루하고 불쾌하죠ㅠ

장미기간에는 평소보다 습기가 크게 높아지게 되는데요, 옷이나 침구가 축축해져 피부와 접촉되면 피부의 보호장벽이 망가지면서 우리 몸이 손상되기 쉽다고 하네요.

이런 장마철에는

- 방의 습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에어컨이나 보일러를 틀어 습기를 제거해주고

- 베게잇과 이부자리 등 침구류나 의류는 햇볕에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습한 기운을 이기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 혹시 피부염이 생겼을 경우 피부과에 내원하여 원장님의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각자 나름의 장마철 피부관리방법을 가지고 계신가요??

우리 다같이 장마철을 잘 이겨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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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14:55 2011/06/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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