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장마철인데 올해는 특히 더 길고 피해도 심한것 같습니다.

좀 수그러들었나하면 또 태풍이 찾아와 여기저기 흔적을 남기니...

피해를 보신분들의 한숨소리가 귓가에 들리는것 같습니다.

더이상 피해보시는분들이 없도록 더이상 태풍의 영향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이런 날씨에도 피부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높은기온과 습도로 불쾌지수도 높아지지만 이렇게 습도가 높아지면서 땀과 피지의 분비가 활발해져 피부에 유분기도 많아지고, 세균의 번식도 쉬워져 피부트러블이 자주 발생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런 상황이라면 관리가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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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꼼꼼한 이중세안으로 피부트러블을 예방하자,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 트러블을 불러오는 요인들을 미리 차단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돌아온 즉시 세안을 하여 모공을 막는 오염 물질과 과다 분비된 피지를 제거하도록 합니다.

둘째,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수분공급이 필요하다.
여름철 피부는 겉으로는 번들거리고 끈적이기 때문에 촉촉하다고 느끼기 쉽지만 안으로는 매우 건조합니다. 특히 냉방기로 인한 피부건조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어느 뉴스기사에 의하면 더워도 에어콘바람을 계속 트는건 좋지않고 잠깐의 쉬는타임을 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학교다닐때처럼  50분틀고 10분쉬고 같이...
또 수시로 물을 마셔 체내 수분을 공급하고 미스트로 피부에도 수분공급을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자기 전 수분크림을 충분히 바르는 것과 일주일에 1-2번 수분마스크로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예방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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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장마철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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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요즘엔 365일 매일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이런 비가 오는 흐린날에는 자외선이 별로 없을것이라 생각에 차단제 바르는것을 소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여름 자외선은 흐린 날에 구름에 의해 자외선 난반사가 일어나 오히려 맑은 날보다 더 많은 자외선이 피부를 공격한다고 합니다.
자외선차단에 대해서는 전에 포스팅된 내용들이 있어 생략하겠습니다.^^;


고운피부 더욱더 곱게 가꾸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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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커피한잔 생각나는 분위기 있는 사람...
편안한 왕언니같은 사람입니다.
언제라도 찾아오면 늘 그모습 그대로 그자리에 있습니다.
2011/08/09 10:51 2011/08/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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