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미국 FDA에서 초음파 리프팅 장비가 승인을 받았다.
바로 미국 Ulthera 회사 장비 울쎄라 (Ulthera)다.
기계에 대한 소개나 연구는 이미 2007년 이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신중하기로 유명한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기 위한 시간이 꽤 길었다.
2007년 9월 미국 Ulthera 회사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피부과 의사 몇 명을 미국으로 초청해 워가진 워크샵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
아직은 자본과 인력 때문에 미국이 피부과 레이져 개발을 선도한다. 유명한 레이져 회사들은 미국 회사들이다.
하지만,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미용 기술이 발전해 있고, 그 수요가 풍부한 한국은 미국 레이져 회사들이 가장 신경쓰는 시장이다.
개발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한국 시장 전망을 보기 위해 한국 피부과 의사를 초청해서 기계를 소개했는데,
이제까지 익숙한 레이져나 고주파와는 달리 초음파를 이용한 장비라는 것이 특이했다.
피부 주름, 특히 리프팅 치료의 흐름은 '칼을 대지 않고', '자연스럽게' 리프팅을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치료 방법이 나오고 있다.
피부(특히 겉 피부, 표피) 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
얼마나 깊숙히 가능한 레벨까지 자극을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리프팅이 되려면, 피부 진피 이하층에 있는 콜라겐이 수축되고, 새로운 콜라겐이 생성되어야하는데, 이것을 위한 자극이 필요하다.
자극은 조건에 맞는 열을 주는 것인데, 이것을 위해서 레이져가 다양하게 개발되었고 이어서, 고주파, 그리고 이제 초음파까지 이용하게 된 것이다.
피부(특히 겉 피부, 표피) 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
얼마나 깊숙히 가능한 레벨까지 자극을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리프팅이 되려면, 피부 진피 이하층에 있는 콜라겐이 수축되고, 새로운 콜라겐이 생성되어야하는데, 이것을 위한 자극이 필요하다.
자극은 조건에 맞는 열을 주는 것인데, 이것을 위해서 레이져가 다양하게 개발되었고 이어서, 고주파, 그리고 이제 초음파까지 이용하게 된 것이다.
초음파는 사실 의학에서 오래 전부터 이용되어온 소스인데
주로 진단을 위해서 이용한다.
간이나 내부 장기를 위해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고
임신을 해서 자궁내 태아를 관찰하기 위해 초음파를 이용한다. 그만큼 소스에 대한 안전성은 확보되어 있었다.

(초음파로 치료 할 부위를 정확히 판단하 후에 다시 치료용 초음하를 쏘기 때문에 안전하다.)
이 초음파를 주파수나 에너지를 달리해서
피부 일정한 깊이 (가능한 피부 진피 이하)에 한정해서 강력하게 조사하면
(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열 반응이 생기고 이것이 콜라겐을 수축, 재생, 자극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FDA에 승인받기 위해서 시행한 임상 연구에서
주름 제거와 리프팅 효과가 입증되었다.
리프팅 효과를 보기 위한 중요한 부위가 쳐진 눈과, 축 늘어진 턱 아래 살인데
울테라 치료는 두 부위에서 특히 효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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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업그레이드되네요...새로운 세계시장에 끊임없이 발맞춰가는 아니 리드해갈수있는 고운세상..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