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상태와 부위별로 적절한 각질 관리가 절실히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환절기 피부관리 정보을 제공하기 위한 조인스 인터넷 뉴스 기사(2010.3.23)
'왠지 얼굴이 칙칙해 보인다면....'에 이현승 원장님 (방배 고운세상 피부과)께서 도움말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에 실린 글을 소개합니다.
왠지 얼굴이 칙칙해 보인다면....

각질은 수명을 다한 표피 세포로, 건강한 피부상태에서는 새로운 세포가 재생되면서 저절로 떨어져 나간다. 그러나 노화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피부의 재생능력이 떨어졌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피부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각질이 자연적으로 떨어지지 않아 묵은 각질이 얼굴에 그대로 쌓인다. 그럴 경우 수분·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피부가 거칠고 칙칙해진다. 피지분비와 피부 속 노폐물 배출을 막아 뾰루지·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도 생긴다.
피부는 대개 28일 주기로 각질을 탈락시킨다. 노화가 시작되는 25세 이후에는 세포재생 속도가 느려져 그 주기가 점점 길어진다. 60세에 이르면 2배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주기적인 각질 제거 관리가 필요하다.
각질 제거는 자신의 피부 타입에 따라 관리 횟수와 사용 제품을 조절해야 한다. 건성피부의 경우는 월 2~3회, 중성피부는 주 1회, 지성피부는 주 1~2회가 적당하다. 다만, 이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신의 피부상태에 맞춰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각질 제거 제품은 사용 부위별에 따라 다르다. 몸은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어 건조하기 때문에 각질이 쉽게 쌓이고 양 또한 많다. 몸의 각질 제거는 1주일에 1~회 정도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서 스크럽(알갱이가 들어있는 각질 제거 제품)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각질 제거 후 보디전용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수분과 유분을 보충해야 한다. 얼굴 피부는 민감하기 때문에 스크럽이나 강한 화학적 필링 제품보다는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젤 혹은 크림 타입의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도움말=방배 고운세상 피부과 이현승 원장,오리진스 박순성 부장, 클라란스 스킨 스파 김세연 매니저, 러쉬 코리아 손수성 팀장
이 기사에는 용도별 각질 제거제품이 소개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고운세상 제품인 브라이트닝 필링 젤도 소개되었네요.^^


* 참조: 조인스 뉴스(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07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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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젤 쓰고나면 피부가 매끄러워 좋습니다.
병원에 자주 오기힘들때 각질제거하기 딱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