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지만
아직은 여름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정도의 더운 날씨에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번째 행선지는 대관령 양떼목장...




높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드넓은 초원이 마치 스위스의 풍경을 보는 듯 했습니다.

양들에게 직접 건초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간다면 좋은 자연학습 공간이 될것 같습니다.
두 번째 행선지는 양양의 쏠비치...


지중해식 해양리조트라는 설명답게 이국적인 느낌의 리조트와 주변의 풍경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태양의 해변(쏠비치)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태풍의 영향으로 해변은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 였습니다.
하지만 잠깐씩 해가 날 때마다 보이는 바다색과 하늘빛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늦은 여름에 태풍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였지만,
동해의 아름다움과 대관령의 맑은 공기로 도심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재충전 할 수 있는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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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데요..우리나라같지 않아요...굉장히 이국적이네여...
전2년전겨울에양떼목장다녀왔는데완전양이더러웠어요.요기에있는양은참깨끗하네용ㅎㅎ
태양의 해변 솔비치~!! 멋지네요~~한번 가보고싶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