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세화여고에 방배고운세상피부과 이현승원장님께서 뷰티클래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요즘 저희병원에도 부쩍 수험생들의 진료가 늘고 있어 열심히 공부하고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이현승원장님께서 나서신거죠.
수험스트레스로 생겼을 트러블을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고, 또 잘못된 방법으로 너무도 이쁜 피부를 망가뜨리고, 속끊이는 학생들을 위해 강의하셨는데요.
3-6반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풋풋한 모습을 보니 원장님과 저도 여고생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린 고등학교때 어땠었나...
고등학교 졸업한지 15년-20년이 넘는
원장님과 저로서는 감회가 새로웠죠.
지금 여고생들처럼 이쁘지 않았던것 같기도 하구요.ㅋㅋ
이벤트를 통해 이현승원장님의 셀프스킨케어 책과 고운세상코스메틱의 영라인 제품들을 나누어 주기도 했는데 선물들을 받고 좋아하는 학생들을 보니 아주 뿌듯했습니다.
좋아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뷰티클래스를 진행하자고 다짐을 하는 원장님과 고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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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는 졸업했지만 뷰티클래스는 함 들어보고 싶어요..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