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늦었지만 삼겹살이 먹고싶을때 강추하고 싶은 맛집을 소개합니다.
삼겹살데이를 맞이하여 우리 고운이몇명은 삼겹살집 탐방에 나섰다.
단골집도 있었지만 오늘은 왠지 맛집을 찾아나서고픈 갈망에 우선 분노의 검색질끝에 찾아낸곳.
복돈이 생고기.
맛집이라고 하여 기대만땅하고 찾아간곳.
위치는 사당역5번출구(지금은 공사중이라 6번출구로 나갔지요.) 를 나가면 우산파는집이 보이는데요. 우산파는집과 편의점사이 골목입니다.
휘황찬란한 밤거리죠..ㅋㅋ
쭉 올라가면 보이는 복돈이 생고기..이미 줄을 서고 있더군요.
배도 고프고 추웠지만 삼겹살데이니만큼 맛있는 삼겹살을 먹겠다는 일념으로 기다렸습니다.
다 먹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사람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20여분 지난후에 드디어 입장.




좁은 탁자에 4명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물이오자마자 바로 기다리면서 생각한 메뉴를 주문합니다.
저희는 삼겹살 칠레산을 먹었는데요. 칠레산 값싸고 맛있던데요.그렇지만 담엔 국내산도 먹어볼껍니다.ㅋㅋ
다른 사람들 따라 고기를 올리고 부추와 김치에 마늘까지 꼼꼼히 올립니다.
역시 야채는 빨리 익습니다.
구운부추를 먹는순간 입에 살살 녹습니다.야채를 무한리필이 가능하다는.요즘처럼 야채값 비쌀때 이런 장사가 가능하다니.. 저희는 세번 리필했어요.ㅋㅋ.
고기도 한입 먹는순간 와 기다림이 아깝지 않습니다. 역시 맛집이야.~
된장은 기본서비스구요. 볶음밥!!요거요거 정말 맛있습니다. 비비고나서 계란하나 톡 깨어넣어주는 센쓰까지...
초토화된후 사진인데요. 글을 쓰는 지금도 또 먹고싶네요.

정말 맛있어요.한번 가보세요.^^
난 오늘도 한번더 고운이들 끌어모아 가야하나 고민을 합니다.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을보고있는 이순간에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ㅠ^
아~또 먹고파요~~~~
전 어제 남자친구랑 한번 더 방문을 했답니다^^
두번째 먹어도 맛은 역시 똑같더라구요
정말 맛있었어요!!!^^
전 저기 한번 다녀와보고 이미 3번이나 가봤다는 ㅋㅋ
왕추천합니다!
isabel marant willow high-top sneaker http://isabelmarant-sale.com/products/ISABEL-MARANT-Willow-High%252dtop-Sneaker.html
(pqiiva2012.5.19)
isabel marant / bobby low-top sneaker http://isabelmarant-sale.com/products/Isabel-Marant-%7B47%7D-bobby-Low%252dtop-Sneake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