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모습도 예전처럼 활기차 보이진 않습니다.
이 어렵고 추운계절이 어서 지나길 바라보며..
아직까지 사당역을 지나면서 크리스마스를 못느끼셨을 분들을 위해 병원근처에 설치되어 있는 크리스마스장식을 찍어서 보냅니다.
이리저리 사람도 많고 복잡해 빨리빠져나가고 싶을 때도 있지만...
오늘은 30초의 여유를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느껴보면 어떨가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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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시티 내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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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더욱 밝아보이는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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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시티 지하에서 만나는 눈사람

#6층 병원 입구에 설치된 예쁜 트리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면 어떨까하는 마음에 동영상을 같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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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렇게 예뻤어요?
오늘 30초의 여유를 한번 누려봐야겠당 캬캬
모두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가... 작은 행복의 시작이 아닐까 한답니다.^^
찰흙으로 트리만들기..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트리사려면 돈도 들고해서 그냥 말아야지 햇는데...^^
한번 시도해봤는데... 모양만들기가 생각보다는 어려웠습니다.^^
찰흙에 문제가 있었나? ㅋㅋ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라 했다는...
즈희 병원 트리가 제일 예쁘네요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