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우리 선조들이 살얼음동동뜬 시원한 냉면을 덜덜덜 떨면서 먹었다하여 전해진
평양덜덜이냉면...맞나?ㅋㅋ
가게 내부에 쓰여진 글을 보긴했는데 아줌마 건망증인 나로서는 기억력이 여기까지네여...ㅋㅋ
암튼 더워지는 여름하면 딱 생각나는 냉면...
사당역 부근에 맛집 탐험을 하며 또 한번 순례해봤다..

우선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평양 냉면과 만두!!!
가게에서 직접 메밀을 빻아 만들었다는 냉면...
냉면 먹기전 속쓰림방지를 위해 먹어야한다는 고명 삶은 달걀 반쪽 먼저 먹고
냉면 맛을 보니 두둥~~~
맛있다...ㅋㅋ...
이번엔 왕만두...만두 하나 크기가 10cm는 됨직한 큰만두다..속도 알차다...
먹어보자..두둥~~~맛있다...추천할만하다.
이 근방에 2 년정도 있으면서 맛 본 냉면 중 가장 맛있었던것 같다...
물론 이 의견은 주관적 의견이므로 태클 사양이다.^^;;
물론 냉면집 특성상 반찬이 많진 않다.
냉면을 싫어하시는 분들과 같이 갈 때는 뚝배기 불고기를 권하면 좋을듯..
이 메뉴는 먹어보진 않았지만 할머니들이 단체로 와서 드시는 걸 보니 맛있는 듯...
나는 조만간 다시 찾을듯하다..^^*
위치; 사당역 4호선 10번 출구에서 약 300 미터 쭉 가다보면 커다란 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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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만두 다 맛났어요~~ㅎㅎ
또 생각나네...난 담엔 비냉먹어봐야겠어용,,,그건 맛이 어떨지 무지 궁금,,,
이 근처 함흥 냉면 집도 함 찾아보죠.^^
만두를 먹어보면, 그 집 손맛을 많이 알 수 있는데 만두 속이 아주 맛깔스러웠어요. 냉면보다 만두 추천ㅋㅋ
저도 오늘 시원하게 덜덜덜~~~떨면서 냉면 한그릇 먹고 싶네요~
어제점심에 먹고 왔어요~~아주 맛나던데요~또 가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