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잠시 잊고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스포오츠~~ 바로 스노우 보드.

그런데 고운 피부의 소유자인 나는 스키장을 갈 때면 겁부터 난다.
너무 너무 춥고 건조하고 바람도 찬데 그 눈벌판에 내 피부가 그대로 노출된다고 생각하면
어휴~~ 생각만 해도 싫다 ! 이건 아니잖아!!
차가운 바람과 눈에 반사되어 더욱더 강렬해진 자외선을 맞으면 피부가 이렇게 된다.

그래서 터득한 나만의 방법!!!
1> 일단 스키장 가기전 날 밤 보습 마스크를 하고 영양을 듬뿍 준다.
2> 당일 아침에도 차곡차곡 제품을 바르고 수분에센스, 수분 크림을 두배 발라준다.
3> 외출 30분 전 차단지수가 높은 (SPF50정도) 썬크림을 바른다.
4> 썬크림을 꼭 챙겨 나간다. (보드복 주머니에 샘플을 넣어두면 당신은 센스쟁이)
5> 보드를 즐기는 중간 중간 썬크림을 덧발라 주고 목도리, 고글 로 피부를 보호해 준다.
6> 집에 와서도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팩을 해주고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 잔다.
얼굴이 따갑거나 울긋불긋 해졌거나 심하게 빨갛게 되었을 땐 괜찮아 지겠지 생각하지 마시고 병원으로 바로 오셔야 합니다. 안그럼 병을 더 키우게 되는 거니까요 아셨죠? ^^;
놀땐 신나게 놀고 내 피부는 지키자. 반드시~~
PS. 친구야 초상권이 있는데 허락 안 받고 띄워서 미안허당.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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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지만 너무 귀엽당...ㅋㅋ
은주팀장님~~너무너무 귀엽게나오셨어요~~
처음 병원 들어왔을때부터 느낀거지만 김선아랑
너무많이 닮으셨어요~~제가 현빈 찾아올께요^^;;
와우~ 김선아요? 완전 고맙습니다 캬캬~~
현빈 꼭 찾아오실꺼죠? 목빼고 기다릴꼬에용~~
겨울만 되면 빨개지는 볼.. ㅠ 싫습니당 병원 한번 가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