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내 뱃살을 든든히 받치고 있는 지방들~~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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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세포는
남아 도는 에너지를 저장하기 때문에,
많이 먹고 운동을 적게 하는 사람은
지방세포 크기가 점점 커지고 지방층 두께가 두꺼워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96&aid=0000002354 

지방세포는 여러가지 물질을 분비하는데 총칭하여 아디포카인이라고 불린다.
어떤 아디포카인은 비만이 사람의 지방세포에서 많이 만들어지고, 어떤 아디포카인은 마른 사람에게서 많이 만들어진다. 일반적으로 비만 지방세포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고, 마른 사람에게서 만들어지는 것은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물질이 아디포넥틴과 렙틴.

아디포넥틴은 비만인 사람보다 마른 사람의 크기가 작은 지방세포에서 많이 합성되며, 당뇨병을 억제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좋은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노인의 지방세포에서는 이 아디포넥틴 생성이 감소된다. 최근 연구에서, 아디포넥틴이 노화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음이 밝혀지고,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아디포넥틴 양이 증가되어 있다. 자외선도 피부 지방세포의 아디포넥틴 합성을 감소시틴다.

렙틴은 비만인 사람에서 합성이 증가되는데, 비만인 사람에서 비만을 탈출하기 위한 노력으로 렙틴을 많이 만드는 것으로 생각된다.
노화 및 광 노화된 피부에서는 렙틴 합성이 감소하는데, 이는 대사적으로 우리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피부에서의 아디포 넥틴과 렙티의 작용은,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키고 콜라겐 분해와 관련된 효소 발현을 억제한다. 결과적으로 콜라겐이 증가한다는 얘기.
노화된 피부에서, 아디포넥틴과 렙틴이 감소하는 현상은 결과적으로 콜라겐 합성을 저해해, 피부에서 콜라겐 부족 현상 즉, 주름이 생긴다는 얘기다.

같은 나이대에서 비만인 사람은 마른 사람에 비해 콜라겐 합성 능력이 감소하고 MMP가 증가하여 피부노화를 촉진할 수 있고 같은 자외선을 받아도 그 광노화 피해가 더 클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하지만 배영만이나 한민관은 왜 그렇게 늙어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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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97005§ion=sc4 

실제로 광노화 및 자연노화의 한 과정으로, 피하지방이 감소하면서 피부에 탄력이 떨어진다. 노인 피부와 피하 지방은 젊은 사람에 비해 20-30% 정도 얇아진다.

즉 같은 나이대의 어느 한 시점에서는 지방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이 더 탄력있고 팽팽한 피부상태를 보이나(지방이식술을 하는 이유),
과도하게 비만하게되면 노화가 촉진되어 오히려 자연노화 및 광노화가 촉진 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피부의 광노화/자연노화 과정을 늦추려면 비만한 것은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과도한 다이어트로 너무 홀쭉한 것보다는 오히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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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00:00 2009/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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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쓰봉 2009/06/01 18:53

    제 배가 부꾸러워 지는데요~~~^^;

  2. 위드커피 2009/06/02 16:32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하네여...하지만 전 적당히가 아니라 비만이니 다여트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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