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 방배고운세상피부과 이현승원장님의 '피부나이별 피부관리'에 대한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피부동안이 되어 보시겠어요??
‘동안’이라고 자신하다 뒤통수 맞기 쉬운 이유
- 신체 나이와 비례하지않는 피부 …
- 신체 나이와 비례하지않는 피부 …
수분·유분함량, 색조·모공크기 따라 달라
20대, 여드름 흉터와 늘어난 모공 회복 어려워
30대, 눈주위 집중적으로 기미 생겨
40·50대, 레티놀·에스트로겐 보충
--------------------------- ( 중 략 ) --------------------------------
20대 피부 나이의 관건은 ‘피지’다. 왕성한 피지 분비로 모공이 넓어지거나 여드름 흉터가 생길 수 있어서다. 고운세상피부과 이현승 원장은 “20대 때 생긴 여드름 흉터와 늘어난 모공은 원래 상태로 회복되기가 쉽지 않다”며 “수렴화장수나 모공 전용 탄력 개선 화장품으로 꾸준히 피지와 모공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렴화장수는 이완된 피부를 수축시키면서 피지가 과잉 분비되는 것을 억제한다. 늘어난 모공을 일시적으로 조여주는 기능을 한다. 이 원장은 “수렴화장수는 알코올 성분이 많기 때문에 자칫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크림을 꼭 덧발라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수렴화장수뿐 아니라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탄력섬유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모공 전용 탄력 개선 제품도 권할 만하다. 모공 주변 피부에 탄력이 생기면 모공의 크기가 함께 축소되기 때문이다.
---------------------------- ( 중 략 ) ------------------------------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클릭클릭!!!!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8/22/5671086.html?cloc=olink|article|defaul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