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돌이켜보면서, 기분이 어떻세요?
좋은 일도, 기억이 싫은 일도 있겠죠.
하지만, 이제 다 시간으로, 과거로, 추억으로 흘러갑니다.
누군가의 좌우명이 <다 잊혀지리라> 라고 들었습니다.
순간의 행복도, 억울함도, 슬픔도 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부질없는 것이 되니
너무 기뻐하지도, 너무 슬퍼하지도 말라는 뜻이겠죠.
자자, 크리스마스가 되면 빠질 수 없는 것.............................바로 선물!!!
직원들과 대화 중, 받으면 좋은 선물과 싫은 선물이 있었는데
마침 기사가 떴네요.
<퍼온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일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928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복수응답) 1위로 ‘신발·목도리·장갑 등 의류(남자 34.7%, 여자 33.2%)’가 꼽혔다.
2위는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살 수 있는 현찰(남자 28.4%, 여자 26.5%)’이 선택됐다. 3위부터는 남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928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복수응답) 1위로 ‘신발·목도리·장갑 등 의류(남자 34.7%, 여자 33.2%)’가 꼽혔다.
2위는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살 수 있는 현찰(남자 28.4%, 여자 26.5%)’이 선택됐다. 3위부터는 남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스마트폰과 닌텐도 등과 같은 소형 전자제품(24.7%)’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다고 답했고, 여성들은 ‘시계와 반지 등과 같은 액세서리(24.6%)’를 받고 싶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마트나 백화점 상품권, 애인, 건강식품 등을 받고 싶다는 기타 의견이 있었다.
그렇다면 주고도 욕먹는 워스트 선물은 무엇일까. 조사결과 남녀 직장인 모두 ‘꽃다발(남자 36.5%, 여자 34.4%)’을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지 않은 선물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책 또는 CD(25.8%), 향수 및 코스메틱 제품(18.8%), 정성이 담긴 크리스마스 카드(13.8%)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마트나 백화점 상품권, 애인, 건강식품 등을 받고 싶다는 기타 의견이 있었다.
그렇다면 주고도 욕먹는 워스트 선물은 무엇일까. 조사결과 남녀 직장인 모두 ‘꽃다발(남자 36.5%, 여자 34.4%)’을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지 않은 선물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책 또는 CD(25.8%), 향수 및 코스메틱 제품(18.8%), 정성이 담긴 크리스마스 카드(13.8%)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꽃!!!
보기도 좋고 냄새도 좋은 꽃, 왜 싫어할까요?
아줌마인 저는 그렇다치고, 낭만이 있어야 할 젊은 직원들도 꽃은 싫다네요.
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꽃을 들고 고백하는 장면이 많은데
현실에서는 아닌가봅니다.
기사와는 달리,
여자들인 저희 직원들은 손으로 직접 짠 목도리도 싫답니다!!! ㅋㅋ
여자는 직접 짜서 남자에게 선물 할 수 있지만,
남자가 직접 짠 것을 받는 건..............약간 부담일 수 있겠죠.
저도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답니다.
짜잔.........!!!


바로 프랑스 장인이 인도주의와 평화주의를 바탕으로
유아들을 위해서
하나 하나 손수 구워 만든 최고급 그릇 세트 입니다. ㅋㅋㅋㅋ
(드라마 시크릿 가든 현빈 버젼)
정말 멋지죠?
고마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꽃... 정말 동감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