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런 사람들 보면 반.갑.다.
예전엔 포기했던 기미도 레이저 토닝으로 치료가 되기 때문이다.
'토닝' 을 검색창에 쓰면 레이저토닝이 처음부터 나올 정도로 일반화되었다.
ton·ing〔





〕 n.
가락을 맞춤;【사진】 조색(調色);《영》 (직물 등의) 색조(色調), 색상레이저토닝이란 말이 과학적이거나 학술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얼룩진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고르게 희석해 준다는 의미로 환자들에게 이해시키기에 좋은 용어이다. 그래서 '피부 스케일링' 처럼 흔히 쓰이고 있다.
최근 대한피부과 의사회에서 레이져 토닝을 많이 시술하는 전문의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전원 모두가 가족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시술이고, 자기자신도 시술을 받고 있거나 효과를 경험했다고 한다.


출처: 고운세상홈페이지(www.beautyforever.co.kr)
기미 치료에 중요한 포인트는,
1.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것; 피부에서 멜라닌 색소를 포함하는 것은 각질세포와 멜라닌 세포.
2. 색소를 만들어내는데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다.
1.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것; 피부에서 멜라닌 색소를 포함하는 것은 각질세포와 멜라닌 세포.
2. 색소를 만들어내는데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기미는 당뇨나 고혈압처럼 완치개념이 아닌 꾸준히 관리, 유지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잉크'를 가지고 설명한다.
누구나 피부 색깔을 표현하는 잉크병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사람(기미 환자)에게서, 어떤 잉크병(기미 병변)는 더 진한 색깔을 담고 있다.
그 진한 잉크병의 색깔을 빼는 것이 목적이다.
하지만, 섣불리 잉크병을 깨 버리면 잉크가 흘러나와 더 진하게 될수 있고
깨진 유리도 위험하다.
잉크병은 그대로 놔두고 살살 잉크 색만 흐리게 희석시켜야한다.
레이저 토닝의 기전은 고려대학교 피부과에서 논문으로 제시한
<subcellular selective photothermolysis> 이다.
즉, 세포가 파괴되지 않지만, 그 세포안에 있는 멜라닌이 파괴되도록 비교적 낮은 에너지 (엄밀히, fluence)를 조사해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것이다.
레이져 토닝을 하게 되면 잉크병은 깨지지 않는 낮은 에너지로 치료하기 때문에
더 진해질 위험이 최소로 적고, 낮은 에너지로 치료하니까
일상 생활에 지장을 최소한 받으면서 할 수 있다.
하지만, 잉크병은 그대로 있으므로,
항상 잉크 색깔이 다시 진해질 수 있다. 꾸준히 유지, 관리해야 한다.
레이져 토닝은 큐스위치 엔디 야그 레이저를 주로 사용하지만,
큐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나 루비 레이저를 써서 치료할수 있으며
병변에 따라 혈관 레이져나 미세 박피 레이저를 써서 치료하기도 한다.
따라서, 여러 레이저 장비를 사용할 수 있고,
얼마나 많은 경험과 치료 노하우가 있는가를 따져보는 것이 좋겠다.
당신도 '피부의 여왕' 이 될 수 있다.^^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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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이저토닝이 정말 좋아요...특히 오리지널 미국레이저라 더 좋아요^^
제 뽀얗고 투명한 피부의 비결도 바로 요고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