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무더위에 힘겨워하다가 맞는 바람이라 더욱 상쾌하다.
이 바람처럼,
방배고운세상의 블로그도 상쾌한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1달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한 우리의 공간.
듣고 있어도 듣지 않고 보고 있어도 보지 않는 일이 빈번해진 세상이다.
그만큼 진실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낀다.
늘 붙어있는 우리 직원들과의 대화가 어색할때도 있다.
세대차이일지도 모르겠다.
상황과 조건때문에 눈을 맞대는 '말'이 어렵다면
마음과 생각을 손끝으로 전하는 블로그의 '글'로 통하면 좋지 않을까...
여기..방배 고운세상의 블로그 <gowoon YOU>에서는
소중한 우리 직원들뿐아니라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과
마음이 담긴 소.통.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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