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하여 청소를 하고 그 날 하루를 맞이하지만,
손에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청소하지는 못했는데요.
12월은...2008년 묵은해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달이니만큼 겉도 속도 깨끗한 고운세상이 되기위해 저희가 단결을 하였답니다~
이 날은 졸린 눈을 비비며 평소때보다 일찍 일어나 오시느라 다들 고생하셨을거예요~
그래도 청소란게 하기 싫어도 막상 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하고 좋아지잖아요
청소하다보니 더 깨끗하게 하고 싶은 욕심이 들면서 더 열심히 청소하였습니다~^^
각 파트별로 청소구역을 정해 맡았습니다.
자...그럼~청소 시작해볼까요?^^



우리 식구들 청소하는 모습이 어떤가요?
다들 열심히 하고 있죠?^^
안 보이는 먼지까지 말끔히 닦아 내었답니다~
뭐든지 열심히 하는 우리 고운이들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더욱 깨끗해진 저희 병원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의 기분도 왠지 모르게 상쾌해지실것같아요~
그걸 생각하면 열심히 청소한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우훗
청소를 하다가 오랫동안 정리하지 않아 지저분해진 서랍을 보니...
TV 프로그램에서 본 어지러지기쉬운 옷장속, 서랍속을 정리하는 방법이 생각났어요~
박스나 그외 것들로 구역을 나누어 사용하라는 것이었어요~
옷장 속에는 계절 별로 옷을 분류하지 말고 계절 상관없이 색깔별로 나눠서 구역을 나누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옷 정리 하느라 바쁠 필요도 없고 색깔별로 나누면 옷 찾기도 쉽다고....
그걸 보고 당장에 박스를 잘라 옷장에 넣어서 옷을 구분해 보았어요~
그랬더니 정리한지 꽤 오래되었는데도 지금은 전과 비교해서 훨신 정돈되어져있는 것 같아요
따라하길 잘했죠?^^
그런 의미로 예전에 제가 TV에서 봤던 것 중에 인상적인 것이 있어 올려보려 합니다~
니트옷은 옷걸이에 걸면 어깨 부분이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니트옷을 옷걸이에 거는 현명한 방법이 있었는데요. 실습겸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보시고 괜찮다하시면 한번 따라해보세요~
저도 생활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요?ㅋ
2009년에는 청소도 잘하고...부지런하고, 알뜰하고도 현명한 우리가 될수있을까요~!!^-^
움...노력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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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병원이 늘 깨끗했던것이였군요? ^^
카메라가 갑자기 와서 피하고 싶었으나 사다리 위라 어쩔수 없었다는 ㅋㅋ
집에 가서 옷걸이에 걸어봐야겠당 은근 어려워보이는데용 ^^;
머 워낙 청소를 잘하지만..그래도 구석구석 먼지제거하니 기분까지 상쾌~~~
ㅎㅎ 니트 걸이 좋은 아이디어네요//
어떻게 걸어야 안늘어나는지 고민했었거든요ㅠ ㅎㅎ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