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를 다니면서 그냥 좋다고 생각하고 지나칠수 있는 곳을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볼수 있게 하는것 같다.
세계 각국을 다니며 나도 한번쯤..
하는 욕구가 동시에 일어나는 사진들이다..
자유의 여신상이 그려져 있는 종이컵을 들고 동일 한 위치에서 나도 한컷?^^














사진을 보다보니.. 이분이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자 하면 아래를 눌러보시면 내용과 함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The amazing photographs that show the world's most famous landmarks replaced by cheap souvenir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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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예전에 사진찍을때 했던 장난들을 떠올리게 해주네요..그렇지만 설정치곤 멋진데여...
^^ 그렇죠?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세계를 다니면서 저런 설정샷(?)을 찍을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는..
사진 찍으신 분 재치가 넘치신걸요~ㅋㅋ
^^ 휘소님도 한 재치하시잖아요?
핫...그렇진 않지만 감사합니다..ㅎ
아이디어가 기발하네요~~
여행할때 한번해보세요... ^^ 재미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