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고운세상 고운이들의 송년회를 했습니다.
경제도 어렵고 고운세상도 어렵지만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주시고자 원장님께서 오랜만에 회식자리를 마련하셨습니다.
맛있는 뷔페에서 식사하고 와인과 맥주로 건배하고 노래도 하며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습니다.
2차로 노래가 빠질 수 없겠죠?
각자 숨겨두었던 끼를 발산하며 재밌게 놀았답니다.
특히 혜순코디님이 부르신 유혹의 소나타 완전 대박이었습니다
멍한 표정으로 재미있게 춤을 쳐주시는 바람에 저희는 배꼽을 잡고 웃었답니다~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네요~^^
몸소 희생하여 분위기를 띄어주신 점 베리베리 땡큐~ㅋㅋ
또한 이런 기회 아니면 듣기 힘든 원장님 두 분의 노래를 듣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송년회 시작 전에도 뜨겁게 화두에 올랐던 베스트 드레서의 주인공은 누가되었을까요?
시상도 했는데 궁금하시죠?ㅎㅎ
기준은 의상과 끼&노래를 통합해서 전직원의 박수로 선정했는데요.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는...
마지막 최강 2인으로 뽑힌 후보 두 분의 모습입니다.
어때요?
섹시하죠? 두 분의 모습에 직원들도 입을 떠억 벌리고 바라보았답니다
너무 섹시한 나머지 모 원장님은 귀까지 빨개지셨다는,,,^^;;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된 이수진님의 모습입니다.
이현승원장님이 손수 준비하신 선물을 받고 흐뭇해하는군요.~

자~이렇게 해서 방배 고운세상의 공식 베스트 드레서가 탄생했습니다~짝짝짝~!!!
^^
이렇게 2008년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한 해를 마무리짓는 송년회를 하고 나니 2008년도 다 갔구나 하는 느낌이 더 드는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남은 한 해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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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 눈도 마음도 즐거웠던 시간 ^^
나~~안! 늘씬하고 쭉쭉빵빵한 코디님 마냥 부러울 뿐이고!
나같은 사람들은 도전도 못할 옷인데..하여간 날씬한 사람들은 멀 입어도 이뻐여~
내년엔 나도 다여트하고 도전해 볼까나?아무리 그래도 쭉쭉은 힘들꺼고...
나도 마냥 부러울뿐이고~
너무너무 예뻐요 우리코디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