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저희 방배고운이들은요.
크리스마스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마니또게임을 했어요.
며칠전 원장님이하 13명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만들어 제비뽑기로 마니또를 정했어요.

며칠동안 마니또를 생각하며 무슨 선물을 줄까?
어떤 취향일까?
어떻게 하면 좋아할까?
고민고민을 했지요.
고민하는 동안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요.
하루 10시간을 같은곳에서 생활을 하는 동료로 어느정도 그사람에 대해 알고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참 모르는게 훨씬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구나"라는 반성도요~

아직 못받은 사람은 선물받는다는 기대감에 들떠있어요.ㅋㅋ
동심으로 돌아가서 작지만 아주 셀레고 흥분되는 이벤트인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친한사람들이랑 마니또 게임한번 해보세요.^^.
더 돈독해지실꺼예요.저희처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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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마무리가 정말 즐거웠어요^-^*
매년 했으면 좋겠어요^^
하루종일 병원에 웃음소리가 떠나질 않는
하루 였던것 같아요
다들 즐거워하고...재밌는 이벤트 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