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유부녀의 대열에 들어선 고운이가 있습니다.^^
제 기준으론 아직 어린데...이제 20대 중반이니까요...
결혼하고 얼마전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아직은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ㅋㅋ
아직은 이라는 말을 쓰는 이유를 결혼한 사람들은 어느정도 공감할꺼라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전 결혼은 잃는것보단 얻는게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결혼 안 한 친구들이 부러울때도 있긴 하지만 결혼해서 행복한게 더 많은것 같아요.
결혼한 고운이가 여행을 다녀와서 직원들에게 결혼턱을 시원하게 쏴주어서
저희 고운이들이 주말에 즐거운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크라제버거...사당역12번출구 파스텔시티1층에 있는건 아시죠?
햄버거하나먹어도 어찌나 배부른지...
덕분에 맛있게 점심 얻어먹었습니다.
쭈욱~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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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듣던크라제버거 처음먹어보았는데 양도 많고 어찌나 맛있던지^^
이시간에 더더욱 생각나는 크라제버거네요^ㅠ^
아. 또먹고 싶네요 ㅎㅎ
햄버거가 참 먹음직스럽게 보이네요.
한번가서 먹어봐야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