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스러운 대한의 딸 장미란 선수!
온 국민의 응원을 등에 업고 거뜬히 세계신기록 수립 또 수립!

나의 눈에는 왜 장미란 선수 얼굴에 있는 '여드름'이 거슬릴까?
이것도 직업병이다 ㅠ.ㅠ.
미란 선수의 예쁜^^ 얼굴에 웬 여드름?
스트레스가 여드름의 강력한 악화요인으로 생각되는 요즘,
그만큼 국민의 기대가 장미란 선수에게는 스트레스였구나,..생각하니
장미란 선수의 어깨를 나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툭툭 두드려 주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모셔서 치료해 주고 싶은 마음은 물론이다.
약을 복용하거나 시간이 없어 치료가 어려운 장미란 선수에게는 PDT(photodynamic therapy)를 시도해보면 좋겠다.
*PDT 요법 : 광역동법으로 빛에 반응하는 물질인 광과민제를 원하는 세포에 침투하여
특정 파장의 빛 혹은 레이저를 조사하여 여드름균과 피지선을 선택적으로 파괴시켜
여드름 재발을 억제하는 방법
P.S.
금메달 아니 세계신기록의 순간을 떠올리며..
그 순간의 장면을 실감나게 그리는 동영상을 올려본다.
대한민국 화이팅~!! 장미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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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요.장미란선수도 그렇지만 왕기춘선수와 이용대선수의 많지않은 여드름들이 유난히 더 눈에띄던데요.ㅋㅋ